[대구=타임뉴스]
지난 15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한국시니어클럽연차표창대회에서 대구시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지정 및 지원하고 있는 중구시니어클럽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달서시니어클럽 류우하 관장이 우수기관장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운경재단 중구시니어클럽(박원희 관장)은 2005년 3월 8일 지정받아 아동안전지킴이사업, 숲생태해설사업, 골목문화해설사업 및 시니어간병사업과 파랑새산모가사도우미사업, 파랑새 청소사업 등 10개 사업단이 550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또한 중구시니어클럽은 대구시 노인일자리사업 박람회를 위탁받아 올해까지 3회 주관하였고, 금년에 개최한 노인일자리정보한마당에서는 종전의 단순한 구인.구직알선에서 벗어나 전국의 다양한 일자리 정보제공과 볼거리 및 부대행사로 성공적인 행사를 이끌었다.
한편, 우수기관장으로 선정된 가정복지회 달서시니어클럽 류우하 관장은 2005년, 2008년 노인일자리 박람회행사를 2회 주관하였고, 해마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모델개발로 백세기획, 백세참기름, 할매국시, 전통예절교육 및 독거노인안전지킴이사업 등 올해에도 18개 사업단이 1,020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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