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대구시 새마을회(회장:진영환)는 오는 4월 22일(금) 오후 4시 남구대덕문화전당에서『새마을의 날 제정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새마을운동 제창 41주년, ‘새마을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김범일 시장과 도이환 시의회의장, 새마을 관계관 등 6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축하공연, 새마을지도자 포상, 경과보고, 대회사, 축사, 뉴새마을운동 실천다짐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본 행사 전후에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하여 대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소친절’ 및 ‘녹색마을 환경가꾸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 새마을 역점사업으로는,
- Green Daegu(녹색새마을운동) -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범 국민운동 추진
- Smart Daegu(품격 높이기 운동) - 친절‧질서‧청결 실천캠페인 전개
- Happy Daegu(살 맛나는 공동체운동) - 다문화가정 프로그램 운영 등 나눔과 봉사 실천
- Global Daegu(세계로 나가는 새마을운동) - 해외 자매결연 사업, 외국인 새마을교육으로 4가지 실천과제를 대대적으로전개하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이에 앞서 대구시 새마을회(회장:진영환)와 계명대학교(총장:신일희)는 4월 19일(화) 오전 10시 계명대학교(본관 중회의실)에서 『글로벌리더 봉사 역량증대 희망공동체 만들기』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대구시 새마을회는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향후 (가칭)‘새마을 글로벌리더 청년 봉사단’ 조직을 구성하여, 세계화를 향한 글로벌 리더의 봉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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