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타임뉴스]2011육상 붐 조성 위해 대구 도심 주요 네거리에 4천여명이 시민이 나온다! 대구시는 7월 6(수) 오전 7시 30부터 8시 30까지 출근시간대에 반월당네거리 등 주요 네거리 28개소에서 4천여명이 참여하는 7월『대구클린Day』행사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붐 조성과, 지역을 찾는 손님들을 따뜻한 미소와 친절,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맞이하기 위하여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 07:30~08:30사이 주요가로에서「대구클린Day」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7월에는 7. 6(수)일에 실시하며 각 구.군별로 3~4개소의 주요가로에서 새마을단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유총연맹, 자연보호협의회, 자원봉사센터, 통‧반장, 시민,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119, 공무원 등 총 28개소 65개 단체 4,000여명이 참여하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미소친절 홍보, 거리질서 캠페인, 거리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광역시 실. 국장등이 캠페인에 함께 참여 격려할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이끌기 위해 전 시민이 함께 참여 주요 가로 꽃길 가꾸기, 거리 화분 내 놓기, 내 집 앞 내가 쓸기 운동 전개로 아름다운 거리조성 등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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