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역문화의 얼을 담은 달성충효예술제 개최

[대구타임뉴스=이승근기자] 달성군은 제18회 달성군민의 날을 기념하는 ‘달성충효예술제’를 10월 8일 달성문화원 전시실에서 김문오 군수, 배사돌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 분야별 출품작가,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달성문화원 주관으로 열리는 달성충효예술제는 10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30일간 개최되며, 향토작가들이 만든 미술, 서예, 꽃꽂이, 한지공예, 도예, 시화, LED 크리스탈 플라워, 사진, 포크아트 등 9종 130점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달성충효예술제는 향토작가의 다양한 창작활동을 선보이는 자리이자, 군민들의 문화적 감수성 및 정서 함양에 기여하여 향토문화를 꽃피우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승근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