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김문오 군수를 비롯해 배사돌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남·여 새마을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한 우수지도자 표창과 우수단체 시상에 이어 달성군새마을회장 대회사, 대구광역시 새마을회장 격려사, 군수, 의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 날 개인 시상은 전문영 유가면부녀회장이 안전행정부장관상을 수상하고, 배용달 새마을지도자 옥포면회장 등 4명이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새마을단체 시상으로 재활용품 모으기 부문에서는 구지면이 최우수, 가창면·유가면이 우수단체로 수상했으며, 새마을운동 종합 평가 부문에서는 논공읍·다사읍·가창면·하빈면·유가면의 5개 단체가 근면상을, 화원읍·옥포면·현풍면·구지면의 4개 단체가 자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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