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백년도깨비시장의 공연장 및 상징물 ‘근심먹는 도깨비’는 100여년 전통의 현풍백년도깨비시장에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문화·관광 공간 등을 제공하고, 현풍시장을 볼거리, 즐길거리, 살거리가 가득한 지역대표 문화관광형 명품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성했다.
앞으로 달성군에서는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여 맛과 멋이 있는, 다시 찾아오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또한, 논공읍, 현풍면, 유가면, 구지면 등 지역의 행사를 현풍시장 공연장을 활용해 개최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100 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이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으로 옛 명성을 되찾아, 사람과 문화가 모이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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