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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북119소년단 안전체험캠프 개최

광주와 전북지역 119소년단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체험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광주시소방안전본부는 6일부터 7일까지 전남 목포 청소년수련관에서 '광주·전북 119소년단 안전체험캠프'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체험캠프에는 호남권역인 광주와 전북 119소년단 240명이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등 119안전체험 코너와 창작 도미노 및 전통문화체험 코너, 수상안전체험 코너, 공동체 경기, 시·도 소년단원간 친목도모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참가자들의 건강과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한 사전 확인작업을 마쳤다. 또한,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구급대원 3명이 동행하며, 식중독 등 여름철 질병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다른 지역 119소년단과 상호 유대감을 형성하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법을 체험하게 된다”고 말했다.

신인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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