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문예회관, 'Neo Arirang, 세계를 노래하다' 공연

광주문예회관, 'Neo Arirang, 세계를 노래하다' 공연

광주문화예술회관(관장 정창재)은 오는 11일 남도소리상설무대 작품으로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의 세 번째 콘서트“Neo Arirang, 세계를 노래하다”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의 아리랑을 위한 기획한 공연으로 우리민족의 한과 얼이 서린 아리랑을 다양한 장르의 대중음악과의 소통과 결합으로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고 대중들과의 호흡할 수 있는 네오(지금의, 현재의) 아리랑을 선보이게 된다.

아리랑의 역사와 현재적 의미를 영상으로 소개하며 ‘밀양’, ‘루트. 아리랑 - 눈물이 별이되어 흐르다’, ‘아리랑 시나위’, ‘긴 아리랑’, ‘넘버원 코리아(게스트공연)’, ‘Neo 아리랑’을 공연한다.

월드뮤직그룹 루트머지는 한국의 전통음악을 바탕으로 다양한 음악적 요소의 충돌과 소통을 통해 새로운 음악 또는 이 시대의 적합한 대중적인 전통음악을 만들어 내고자 만들어진 그룹으로

한국의 전통음악인 산조의 자유스러운 형식을 빌려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김명숙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