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영농조합법인 광수’ 김철중 회장이 2012프리미엄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
지난 18일 10시 노보텔 엠베서더 독산호텔에서 일간스포츠와 한경비즈니스가 공동주최한‘2012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담양군, 무정면 영천성도길 257번지에 소재한 영농조합법인광수(회장 김철중)의 프리미엄브랜드 ‘해와수’ 가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2012년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은 엄격하고 공정한 조사를 통해 ▲브랜드 전략▲체계 ▲성과▲관리의 경영성과와 인지도 설문조사를 거쳐 선정했다.
선정방법은 20세이상 6,148명의 여성소비자를 대상으로 식품, 가전, 의류, 서비스등 132개 부문, 532개기업, 158개 지자체 브랜드 조사를 진행했다.
전국의 쟁쟁한 후보를 뒤로하고 담양군에서 유통대표기업인 영농조합법인 광수의 ‘해와수’ 대표브랜드가 식품(과실)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해 지역농민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농조합법인 광수는 대표브랜드 ‘해와수’를 비롯해 ▲김현성 메론 ▲머스크 메론 ▲김현주 무화과 ▲김철중 블루베리의 ‘서브브랜드’로 대형유통업체에 1차 벤더로 납품 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인 메론, 블루베리, 토마토, 방울토마토, 수박, 무화과 등을 유통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액은 250억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또한, 우수 품질을 위하여 품질인증에도 ISO 9001, 14001, 수출 유망중소기업지정,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벤쳐기업 지정, 클린사업장 대상사업장지정, 무농약인증(블루베리), 저농약인증(감자)을 받아 우수기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우수브랜드 관리를 위해 대표브랜드인‘ 해와수’,‘영농조합법인 광수’를 2012년 07월 09일 특허청에 상표출원 중에 있으며, 사업고도화와 질적인 우수한 신선상품을 대형유통업체에 납품 및 물량 확대를 위해 ‘GAP인증’에 적합한 ‘현대식 시설을 갖춘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453평을 건축 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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