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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직업체험활동 『요리 쿡! 푸드스타일리스트』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북구청소년수련관(강병연 관장)은 직업체험활동 터전으로 인증을 받아 청소년진로직업체험 『요리 쿡! 푸드스타일리스트』을 진행하였다.



양산중학교 요리 쿡! 푸드스타일리스트

폭발적인 인기로 사랑받는 요리 쿡! 푸드스타일리스트는 한식, 중식, 일식, 베이커리, 와인, 면요리 중 사전에 참가학교와 협의하여 메뉴를 선정하여 이론교육과 체험활동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전남여자고등학교 요리 쿡! 푸드스타일리스트

이론교육으로는 테이블스타일링, 컬러와 이미지, 파티스타일링과 체험활동은 선택된 메뉴로 직접 음식을 만들어 시각적으로 세련된 음식 예술품을 연출하고, 여러 가지 창의력을 동원하여 음식을 더욱 돋보이도록 하는 푸드 작가로 변신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지난 15일(수)은 양산중학교 동아리로 꾸려진 26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조별활동으로 로제스파게티를 직접 만들어 직접 테이블 셋팅을 해보며 카메라로 음식을 찍어가며 맛과 멋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푸드스타일연구소 김나형원장으로부터 일의 보람과 긍지, 어려움 등에 대해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푸드스타일리스트라는 직업이 낯설게 느껴지는 학생들에 요리에 대한 한정된 직업관의 편견을 버리고 다양한 직업관을 형성하는데 기여하였다.



요리 쿡! 푸드스타일리스트는 현재 30여개의 중․고등학교가 신청하였으며 3월~11월까지 진행하고 회당 20명~36명으로 구성된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이론과 체험 2시간으로 운영된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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