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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신학대학교 음악학과 25주년 기념음악회 헨델 “메시야”

[광주타임뉴스=김명숙기자] 호남신학대학교 음악학과가 25주년을 기념하여 11월 5일(화) 저녁 7시에 호남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헨델의 “메시야”를 무대에 올린다.

호남신학대학교 음악학과 25주년 기념음악회 헨델 “메시야”


음악학과 전체 학생들로 구성된 호신 심포닉 콰이어는 그동안 하이든의 “천지창조”, “사계”, 브람스의 “독일 진혼곡”, 모차르트의 “대관식 미사”, 멘델스존의 “사도바울”, “엘리야”등 대규모 합창 음악 연주를 통하여 이 지역 사회의 교회음악과 합창음악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25주년 기념 연주회는 특별히 동문들까지 합세하여 헨델의 메시야를 준비하였으며, 솔로에 박계, 강양은, 조효종, 임해철교수와 지휘 박현주교수, 오르간에 황양숙교수, 광주 여성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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