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울산테크노파크(원장 임육기)는 12월 16일 오후 3시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자동차산업 발전방향 포럼 및 2010년 자동차기술지원단 실적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지역 내 자동차부품업체의 CEO 및 연구소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 기술기획팀 임도기 팀장이 '자동차부품개발 방향'을, 산업연구원 이항구 박사가 '한국자동차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지원단은 올 한해 장비를 이용한 장비활용 기업지원 1,300건(490개사), 기업과의 공동연구개발로 320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이 울산지역으로 유입되는 실적을 올렸다.
또 그린전기자동차 부품 개발 및 연구기반 구축사업(1,490억/5년), 수소연료전지자동차 실증사업(수소연료전지차 34대 운행), QoLT (Quality of Life Technology) 기술개발(34억/4년) 사업 등을 추진하여 그린카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주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로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지원단에 구축된 장비이용과, 공동연구개발에 대한 방향 및 상생과 협력을 통한 현장 밀착형 기술지원의 정보교류의 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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