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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 공무원이 앞장선다

횡성군은 최근 대내․외적 어려운 경제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안으로 공직자가 솔선․수범하고자 공무원 사기진작을 위한 각종 시책 추진을 취소하고 일자리 창출 예산으로 활용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횡성군은 매년 추진하던 정부포상 및 중앙․도․군단위 표창수상자 및 주요시책사업 추진 우수자에 대한 선진지견학과 공직자의 국제화 마인드 향상을 위한 해외선진문화기행 등 추진을 취소하였다.



또한 강도 높은 공동체 생활 체험을 통해 미래청정법인 횡성 구현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적극적인 자세와 실천의지 배양을 위하여 추진하였던 가나안 농군학교 직원의식 개혁 교육도 일자리 창출 예산으로 재투자 하고 향후 직원개혁 교육은 한국지방분권아카데미교육 및 월례조회로 대체 추진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공무원 사기진작 추진을 위한 사업예산 148백만원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공공근로 등 일자리 창출 예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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