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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방재일반산업단지 토지 보상 착수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 일대에 방재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강원도 개발공사가 보상계획 열람을 공고했다.

산업단지 내 454필지 78만6천여㎡의 토지와 지장물, 분묘 등에 대해 오는 5월 25일까지 강원도개발공사 삼척방재보상사업소와 삼척시청에서 열람을 실시한 후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의 이의신청을 받는다.
보상계획 열람 후 감정평가 및 보상금 산정, 손실보상 협의를 거쳐 오는 6월 이후 본격적인 보상금 지급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근덕면 동막리 일대 99만여㎡에 조성될 방재일반산업단지에는 삼척시와 기업이전 협약을 체결한 소방방재분야 100여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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