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공공산림가꾸기사업에 참여할 숲가꾸기근로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시는 산림분야 교육을 이수하거나 자격증을 소지한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 실업자와 일용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삼척시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공공산림가꾸기와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총 35명을 5월 29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숲가꾸기근로자로 선발되면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월 45,000~50,000 원의 임금을 받고, 삼척시 관내 산림사업에 배치된다.
타임뉴스/고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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