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이 21일 홍천읍사무소 앞에서 봄맞이 홍천군민 사랑의 나눔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군은 지난 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재활용 가능한 중고 생활용품을 관내 행정기관, 공공단체, 민간단체 등을 통하여 수집하고 있다.
오늘까지 각계각층에서 많은 재활용품이 수거되었는데 홍천읍의 해피랜드(대표 이미숙)는 1백10만원 상당의 재고 신품 28점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써 달라고 나눔장터에 기증하였다.
이번 사랑의 나눔장터를 계기로 경기침체의 고통을 함께 아으르고자 하는 지역주민들의 훈훈한 정이 계속 답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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