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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준 시장 한승수 국무총리 방문해 춘천~서울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건의했다

한승수 국무총리가 춘천~서울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등 춘천지역 현안 해결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 총리는 19일 이광준 춘천시장, 전수산 서울~춘천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범시군추진위원장(춘천상공회의소 회장), 한석용 전 도지사, 이금선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도회장 등이 지역 현안 해결을 건의하기 위해 방문한 자리에서 각별한 관심을 갖고 국토해양부 등과 협의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날 이 시장은 한 총리에게 춘천~서울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4대강 살리기 예산 확보 등 현안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이시장은 현재 6,412원으로 신고된 춘천~서울 고속도로 통행료가 국가사업으로 개설된 고속도로보다 2배 이상 높다며 시장금리 인하폭과 투자자 주가상승분을 통행료에 반영해 제2영동고속도로 통행료 수준인 4천원대로 결정해줄 것을 건의했다.

정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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