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최근의 물가 안정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생활물가 안정대책반을 편성 운영하여 생활물가를 중점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도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금년들어 3.5~2.7%로 지난해에 비해 상승세가 크게 둔화되어 안정되었지만, 최근 생활물가가 일부 오르고 있어 서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도와 시군 합동으로 생활 물가 안정대책반을 편성하여 점검할 계획이다.
생활물가 안정대책반은 3개월 연속 상승한 중점관리품목 중심으로 가격·수급 동향 파악,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물가인상원인 분석 등 다양한 현장점검 활동을 하게 된다.
도는 우선 5월 25일부터 5월 27일까지 춘천, 원주, 강릉 등 6개 시군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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