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지역 택지개발사업으로는 최대 규모인 우두택지개발사업이 이달부터 보상 절차에 들어간다. 우두택지개발로 대규모 주거단지와 공공시설이 들어서고 상권이 형성되면 새로운 부도심이 형성돼 춘천 생활권이 크게 도심권과 강북, 강남권으로 구분돼 균형잡힌 도시발전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 |||
우두택지개발사업 이달부터 보상절차 착수해 2014년까지 1만5천명 거주하는 부도심으로 개발한다
보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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