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군이 부산광역시 영도구와 오는 8월 28일 오후 4시부터 고성군청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간 우호교류(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다.
이 날 협약식에는 황종국 고성군수를 비롯해 황상연 고성군의회의장, 황영인 고성군문화원장, 함귀호 대한노인회고성군지회장 등 고성군 관계자 26명과 어윤태 부산광역시 영도구청장을 비롯해 구청관계자 26여명 등 총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간 우호증진과 교류협력을 다진다.
고성군은 협약식을 통해 양 지방자치단체간 ▲상호존중 및 이익에 기초하여 긴밀한 우호관계를 확립 ▲행정, 문화, 예술, 교육 등 상호 공동 관심 분야에 대한 이해증진과 교류활동을 지원 ▲공동이익과 발전을 위하여 지식정보 교환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간차원의 교류를 적극 지원 ▲실질적인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상기 협력이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협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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