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고용안정을 통한 서민 복지 증진과 침체된 지역 경제 조기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 살리기를 시정의 제1의적 과제로 선정하고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중점추진 하고 있다.
특히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여비, 수용비, 업무추진비 등 소모성 경비를 5%씩 예산 절감하여 마련한 15억 2천 7백만 원과 상생발전기금․ 도비 등 24억 4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 550여개(30여개 사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이번에 마련한 일자리는 지역 공동체 사업인 향토 음식 조사 및 D/B 구축, 읍․동 주민센터 취업지원 창구 개설, 중앙시장 옥상 환경정비, 꽃매미 방제 사업, 결혼이민자 활용 희망 공부방 운영, 농촌․농민을 위한 Clean & Green 기동대 운영 등 생산적이고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사업에 중점 투입할 계획이다.
이로써 원주시는 당초 일자리 목표 6,484개 보다 774개가 증가한 7,258개의 일자리를 마련, 서민 복지 증진과 고용안정,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사업시행은 사업에 따라 다소 시차는 있지만 금년 7월부터 본격 시행하며,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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