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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일자리 발굴단” 출범

평창군이 일자리 발굴단을 발족 1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평창군은 미취업 청년층과 구직자의 일자리 알선을 위해 공무원 및 취업상담사 등 5명으로 일자리발굴단을 구성하고 구인구직 정보 파악 및 취업알선 등의 일자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자리 발굴단은 기업체 및 읍면사무소에 접수된 구인 정보와 관내 기업 DB 및 일자리지원센터,고용지원센터의 자료, 워크넷(Work-net)을 활용한 채용정보 등 구인정보를 상시적으로 수집하고 구직등록자 및 공공기관 일자리 참여자 등의 구직정보도 함께 관리하게 된다.



특히 일자리를 새롭게 창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구인․구직정보와 연계한 취업알선이 중요하므로 취업상담사를 활용해 구인업체에서 원하는 인재 추천 및 관리 등 취업알선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한편, 평창군은 민간부문의 일자리 정보를 파악하고 구직자에게 원하는 일자리를 연결해주기 위해 “일자리 지원센터”를 설치 운영중에 있으며 취업상담사 2명을 채용해 군청 관광경제과와 진부면사무소에 배치해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평창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이 군정의 최우선 과제인 만큼 일자리 지원센터를 비롯해 일자리 발굴단 등을 내실있게 운영해 구인․구직 연계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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