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김영호)는 중국 3대 국제의료단지로 선정되어 육성 중에 있는 중국 청두 국제의학성(中国·成都国际医学城)과 6월 30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청두 국제의료단지 설명회 기간 중 업무협력 의향서를 체결하기로 했다.
중국 정부는 자국 내 의료개혁(총사업비 한화 130조원)의 일환으로 베이징, 상하이, 청두 3개 지역을 선정하여 현재 대규모의 국제의료단지를 개발 중에 있으며, 청두 국제의학성은 ‘08년 6월부터 현대 의료건강 서비스산업 기지 조성을 목표로 청두시 온강구에 한화 약 6조원을 투자하여 “청두국제의료단지”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본 업무협력을 통하여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중국 청두 국제의학성은 협력교류채널 구축 청두국제의료단지 건설 및 관리 분야 협력 양기관의 자체우위에 근거한 협력 프로젝트 수행 등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7월 1일 청두 국제의학성 관계자 일행 10명이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를 방문하여 원주첨단의료기기클러스터의 인프라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본 업무협약으로 중국 3대 국제의료단지와의 우호적 협력관계가 구축됨과 동시에 원주첨단의료기기클러스터 입주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에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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