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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업도시 개발사업’부지조성공사 재개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한 국가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원주 기업도시가 부지조성공사 중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로 원주기업도시에 출자한 벽산건설(주)의 갑작스러운 워크아웃 신청으로 (주)원주기업도시에서 지급하여야 할 각종 공사비 등의 자금지출이 안 되어 일시 부지조성공사가 중지되었다.



원주기업도시의 최대 건설출자자인 롯데건설과 대주단(은행권)은 그 동안 벽산건설의 워크아웃으로 인한 개발사업 추진 중단 재개를 위한 노력 끝에 협의가 완료되어 중지되었던 부지조성공사가 다시 공사를 시작하였으며, 앞으로 기업도시가 성공적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각 출자자가 최대한 협조 노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도시 내에 이전하기로 MOU 체결한 업체 및 원주 첨단의료기기산업의 중심적 역할을 하게 될 멀티콤플렉스 센터 등의 용지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10. 11월중 선수금 분양 승인을 득하여 용지계약 등 개발사업이 활발 하게 추진 될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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