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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황태 온라인에서 큰 인기몰이 중

평창군 용평면에 위치한 계방산정보화마을(위원장 김충식, 이하 계방산마을) 홈페이지(happy700.invil.org)에서 판매중인 대관령황태가 온라인에서 큰 매출을 올리며 마을에 큰 수입원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 추석기간 동안 진행된 온라인특판 행사를 통하여 8백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현재까지 전자상거래 총매출 6천5백여만원의 수입을 올려 당초 목표치인 5천만원을 초과 달성하는 우수한 실적을 냈다.



계방산마을은 지난 4월 백두대간영농조합(대표 임병철)과 대관령황태 온라인 판매에 대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온라인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계방산마을은 앞으로 대관령황태의 포장과 배송절차 등을 더욱 보완하여 현재 판매되고 있는 대관령한우와 더불어 마을주력상품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김충식 계방산마을운영위원장은 "우수한 품질의 대관령황태를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보급하고 있다."며 “대관령황태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지역경제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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