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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존경의 마음 담아 “효”편지 보내요


증평군새마을부녀회(회장 김묘현)에서는 1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삼보초등학교 학생 500여 명과 사랑의 “효”편지쓰기를 실시했다.

이날 편지쓰기는 어린이들에게 부모님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다시금 깨닫도록 함과 동시에 그들의 따뜻한 마음을 편지로 전함으로써 화목하고 즐거운 가정이 되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새마을 부녀회 관계자는 “고사리 손으로 쓴 편지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속에 있는 하트가 전해져 가족간의 사랑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장무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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