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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수돗물 안전성 합격점



증평군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는 26일 오전 11시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관리단(충주)에서 지역에 공급되고 있는 수돗물의 안정성 및 우수성을 확인했다

이날 상하수도사업소(소장김조현)는 지역에 공급되고 있는 수돗물의 수질검사결과에 대하여 공표했으며, 지역에 공급되고 있는 수돗물은 냄새 등 일일검사 6개 항목, 일반세균 등 주간검사 7개 항목, 페놀 등 월간검사 55개 항목에서 합격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들은 정기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를 확인한 후 충주정수장을 살펴보았으며, 깨끗한 수돗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는 수질전문가, 학계전문가, 사회단체 임원, 가정주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되어 지난 2003년부터 안전한 수돗물공급을 위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장무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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