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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하계휴양지 피서객 맞이 콘서트

송계 계곡은 올 장마로 께끗하게 정화되 청정피서지로 벌써부터 야영장에는 빈곳이 없다

[제천=타임뉴스] 충북 제천시가 제7회 국제음악영화제 홍보와 성공개최을 염원을 담은 콘서트를 제천의 대표적인 휴양지 월악계곡 송계계곡에서 피서객을 찾아간다.



시는 휴양영화제를 지향하고 있는 제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맞이하여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제천시민과 외지관람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감사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월 23일(토) 16시~17시, 월악산국립공원 송계오토캠핑장과 7월 31일(일) 16시~17시, 제천시내 문화의 거리에서 두 번에 걸쳐 거리공연을 한다.

7월 23일(토) 출연자는 이번 영화제 프로그램 中 오지라퍼에 출연할 예정인 6인조 ‘프리마베라’밴드와 난 바람 넌 눈물을 부른 7080가수 ‘백미현’, 박달가요제 출신인 향토가수 ‘김도균’씨가 연주를 맏는다.

이어 31일(일)은 오지라퍼에 출연 예정인 어쿠스틱 4인조 락밴드 ‘요술당나귀’와 ‘백미현’, ‘김도균’으로 구성되어 연주한다.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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