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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제1회 디루프 플라이피싱 페스티벌





31㎝의 강준치를 피싱한 박노성(춘천.42)씨가 1위를 차지했다./사진=타임뉴스


[단양=타임뉴스] 충북 단양군 가곡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 단양군과 함께하는 제1회 전국디루프플라이피싱 페스티벌이 있었다.



오전 6시30에 시작한 플라이 낚시대회는 메니아 100여 명과 가족들이 함께 남한강 맑은 물에 피싱을 시작해 오전 10시30 분에 대회를 마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장마가 끝나고 물때가 안정되지 않아 대상어종인 강준치 피싱이 쉽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1위를 차지한 박노성(춘천 42)은 가벼운 미끼와 무거운 추를 이용 바닥을 공략해 성공했다고 했다.



대회 시상은 조황이 좋지 않아 시상으로 내걸린 경품들이 추첨을 통해 시상하는 사태가 발생했지만, 참가자들에 게 고루 상품이 주어져 즐거운 행사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인사에 나선 김동성 군수는 단양은 천혜의 자연환경이 레포츠 메니아들의 낙원이라며 곧 준공될 온누리센터가 완공되면 민물고기 박물관을 비롯한 관광자원과 함께 꾸준히 남한강과 연계한 레저 개발로 관광객을 불러들일 것이며 내년에는 좀 더 나은 준비로 여러분을 맞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5위까지 수상한 수상자들이 함께 기념촬영











대회 참가자의 플라이피싱 체험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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