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풍문화재단지 순환로에 만개한 벗꽃길 |
| 국민연금관리공단레이크호텔에서 만남의 광장 가는 길목이다 |
| 헹시장에 마련된 특설무대 공연이다 |
[제천=타임뉴스] 제 16회 청풍호 벚꽃축제 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청풍면 일원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사)제천시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송만배)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제천시 청풍면 문화마을과 청풍 문화재단지 등에서 함께 개최하며 공연, 체험, 경연, 전시와 부대행사 등으로 이루어진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예술단체의 공연과 무료체험행사로 축제준비했다고 추최측은 밝히고 있다. 관광객들이 눈으로 보고만 가는 행사가 아닌 축제에 동참하도 했다는 것이다.
행사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날은 청풍문화마을 특설무대 공연으로 인기가수 최진희, 박진석, 6인조 보이그룹 엠페로, 걸그룹 프리스타 등이 대거 출연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박달가요제 출신가수들의 합동공연, 방송댄스 그룹 비너스, 지역 공연단체의 공연이 이어진다.
체험행사로 벚꽃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풍란 석부작, 공예체험, 꽃피는 예술장터, 월악산 테마 사진전과 타투체험, 풍선아트, 벚꽃 술 무료시음 행사 등이 열린다
한편, 제천시는 지난해 열린 제15회 벚꽃축제 기간 동안에는 전국에서 20만여 명의 상춘객이 다녀갔다고 집계 홍보했다 행사장은 협소하고 관객 20만명이면 교통혼잡과 통행불편을 감수해야 하므로 관광객들은 휴일을 피해야 여유있는 벗꽃을 즐길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또 진입로에도 애로는 예견되고 있다 금성 방면에서 행사장으로 들어가는 편도 1차선은 제천시가 집계한 20만의 관광객이 몰릴경우 대 혼잡이 예상되고 있다. 진입도로는 북단양톨게이트에서 학현을 거쳐 행사장을 찾는것도 한가지 방법으로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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