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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올여름 무더위 피서는 소백산 남천계곡이 최고



[단양=타임뉴스]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소장 강낙성)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소백산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고객만족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름성수기 공원관리 특별대책을 수립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여름철 한시적으로 개방 운영되는 남천야영장은 14일 공식 개장하여 8월 20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며, 현재 탐방객 맞이를 위한 막바지 작업인 화장실과 급수대 등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있어 올해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년 여름성수기는 기상이변 등 기후변화로 무더위가 작년에 비해 빨리 시작됨에 따라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는 예년보다 일찍 특별대책을 수립 운영할 계획이며, 이 기간 동안 천혜의 장소인 남천계곡에서 가족이 함께하기 좋은 야영장 시설과 다양한 생태탐방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서인교 자원보전과장은 “남천야영장을 찾는 이용객을 위해 보다 다양하고 수준 높은 탐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야영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선진 야영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꿈과 낭만이 있는 남천야영장에 많이 방문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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