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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 배우 김태우와 유인영

제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 배우 김태우와 유인영

[제천=타임뉴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이 14일 오후 늦게부터 내린빗줄기가 15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폐막식행사를 문화회관으로 옴겨야 할 처지에 놓였다.



기상청은 14일 밤부터는 전국 대부분 중부 지방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15일도 국지적 호우가 예상될것이라는 예보가 발효 중 이다.

최명현 제천시장은 영화제 개막식때 어김없이 비에 대한 우려를 언급헀다 만약 올해도 비가온다면 케치플레이를 바꿔야 하겠다고 했는데 제9회때는 바뀔 가능성이 높다.



최 시장은 지난 4.11선거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최는 제천시민들의 경제에 큰 도움도 되지 않아 재검토되어야 한다고 했지만 찬반의 논란이 되자 시민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어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한바 있다.



지난해 비해시내에 도배를 하던 현수막도 사라졌지만 제천을 둘어오는 관문 등 지에 국제대형 행사를 하는 곳인지 너무 조용하다 .



행사 관계자는 제천의림지와 청풍호 만남의 공장 메가박스에서 상영되는 입장표 매진 된것은 그 만큼 인기를 증명하는 것으로 성공적인 행사라고 말했다.



한편 제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에는 배우 김태우와 유인영이 폐막식의 사회자로 나선다.

이 두 사람은 최근 SBS 드라마 ‘바보엄마’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폐막식 사회에서도 호흡이 잘 맞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우 유인영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특별한 인연을 맺어 오고 있다. 2008년 제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에 출연하기로 했다.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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