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말부터 늘어나기 시작한 행락객은 10월 들어 부쩍 늘어나 각 코스별로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제천의 명산자락의 자드락길은 산세와 산수가 수려하여 많은 등산객들과 연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제천시가 12억4천 만 원을 들여 조성한 ‘청풍호 자드락길’은 모두 7개 코스 58㎞에 이른다. 내륙의 바다 청풍호반을 따라 조성된 자드락길의
비경이 입소문을 타면서 관광객들이 전국에서 몰려들고 있다.
청풍호자드락길은 매 주말마다 각급 단체와 산악회원들의 산행이 이어져 11월 중순까지는 행락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전 구간이 누구에게나 무료로 개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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