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 계곡물을 이용한 물놀이 장 |
[제천=타임뉴스]충북지역 최초로 조성된 박달재 자연휴양림이 최근 새 단장을 마치고 여름휴가철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제천시는 낡고 오래된 숲속의 집 황토방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복합동 지상2층 총8실(34㎡규모)의 숲속의 집을 2013년 6월에 준공하였으며 증가추세에 있는 야영객 이용편의를 위해 야외평상 23개와 화장실과 샤워실 등 편익시설도 갖추었다.
그동안 자연휴식년제로 폐장했던 야외물놀이장도 수변데크 설치, 물레방아 연못설치 등 새롭게 단장을 끝내고 탐방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으며 앞으로도 휴양림 내 계곡에 소규모 물놀이 시설을 확충하여 시민의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휴양림관리사무소 입구의 물레방아 연못은 자전거와 폐타이어를 활용해 만든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시설로 박달재자연휴양림의 새로운 명소가 되어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휴양림 예약은 인터넷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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