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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남한강 일대 갈대 숲이 장관이다

[단양=이부윤 기자]충북 단양 남한강 상류를 따라 가다보면 고운골 남한강 갈대숲 길이 이어지는데 가을이 깊어지면서 남한강변 은빛 갈대 물결이 장관을 이루기 시작했다. 단양 고운골 남한강 갈대 숲 길은 가곡면 덕천리에서 향산리까지 남한강변을 따라 10km정도 이어지고 도로변에는 고운 단풍길이 이어져 드라이브 코스로 적격이고 단양의 대표적인 민물매운탕집도 있어 여행지로 가볼만한 곳이다.


갈대숲길이 잘 조성되 연인들이 산책을 하면서 걸을수 있는 곳이다.









이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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