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민건강보험공단 청주동부지사장(장홍순)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은 한 시장은 명예 지사장으로서 민원실에서 고객과의 상담에 나섰다.
건강보험증 재발급을 위해 방문한 민원인과의 상담에서는 시정에서 다루지 않는 분야지만 능숙한 상담으로 특유의 부드러움과 자상함을 보여주었다.
또한, 보험증 출력 시연 업무에서는 맘대로 되지 않는 인간적인 모습에 주변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일일 명예지사장 활동을 마친 한 시장은 “짧은 체험이었지만 시정 운영만 어려운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더라”며, “건강보험 업무의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할 기회를 마련해준 장홍순 지사장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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