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시장은 유기성폐기물 에너지화시설 설치사업을 위탁 받은 환경공단, 시공업체인 (주)벽산엔지니어링 담당자와 자원화시설을 운영 중인 청주자원화(주)의 담당자 등 관계자와 함께 사업추진 상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2013년부터 음폐수의 해양배출 금지로 음폐수를 육상에서 처리하기 위한 유기성폐기물 에너지화시설 설치사업과 음식물류폐기물의 완벽한 처리와 악취 저감을 위하여 자원화시설 증설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시설이 완공되면 청주시는 음식물류폐기물 처리로 인한 민원발생과 자원화시설 인근 주민들의 악취로 인한 민원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특히 “행정적으로 지원이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모든 행정력을 다하여 빠른 시일 내 시설을 완공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라”고 당부하였다.
시 관계자는 “사업추진 관계부서 및 환경공단과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여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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