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시장은 사회적기업의 자생력을 높여 우량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직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 종사자는 “회사 내부적으로도 경영마인드 함양과 자생력 확보를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하지만 동정의 눈길로 사회적기업을 바라보는 외부의 선입견을 바꾸는 것이 시급하다”며 “취약 계층에 대한 든든한 후원자이자 지역사회의 동반자라는 사회적 인식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사회적 기업은 지역사회의 활성화와 사회통합을 구현하는 사회의 희망이자 행복을 나누는 일터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울이겠다”며 “기업의 윤리경영문화 확산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의 경우 11월 현재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42개 업체가 다양한 분야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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