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천안 서북구 지역 5대 범죄시계 늦어졌다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지난해 천안 서북구 지역에서 발생한 살인, 강도, 성범죄, 절도, 폭력 등 5대 범죄 시계가 지난해 보다 13분 늦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 범죄시계 : 범죄 한건이 발생하는데 걸리는 시간


2013년 5대범죄 발생 사건은 살인 14건, 강도 25건, 성범죄 173건, 절도 2,216건, 폭력 1,935건 등 총 4,364건이 발생하여















구 분

5대범죄

살 인

강 도

성범죄

절 도

폭 력

2012년

4,880

7

20

164

2,661

2,028

2013년

4,364

15

25

173

2,216

1,935



이를 범죄시계로 환산하면 2시간마다 1건씩 발생한 것이 되어 지난해 1시간 47분보다 13분이 늦어져 발생하였다

특히 유형별로는 살인은 24일 10시간, 강도는 14일 14시간, 성범죄는 2일 2시간, 절도는 4시간 19분, 폭력은 4시간 31분마다 발생하였고

특히 국민 체감안전도를 결정하는 主 요인인 절도가 전년도보다 큰 폭으로 감소하여(2,661건→2,216건, 16.7% 감소) 범죄시계는 1시간 2분 늦어졌다

구 분

5대범죄

살 인

강 도

성범죄

절 도

폭 력

2013년

4,364

15

25

173

2,216

1,935

범죄시계

2시간

24일

10시간

14일

14시간

2일

2시간

4시간

19분

4시간

31분



홍완선 천안서북경찰서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 하던 5대 범죄 증가율이 2013년 들어 감소추세로 전환되었다며

※ `09년 3,810 →`10년 3,744 →`11년 4,695건 →`12년 4,880건 →`13년 4,364건

앞으로도 천안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서비스 제공 및 시민 눈높이에 맞는 경찰행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