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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14년 지역사회 주말 행복 배움터 사업’ 운영사업자 공모

계룡시, ‘2014년 지역사회 주말 행복 배움터 사업’ 운영사업자 공모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2014년도 지역사회 주말 행복 배움터 사업’ 운영 사업자를 공모하고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5일 수업제가 정착됨에 따라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토요일 체험활동 및 예체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계룡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토요프로그램 운영을 희망하는 기관‧단체 및 개인으로 1개 사업당(1개 단체당 2개 사업 이내) 지원금은 15백만원 이내이다.

프로그램은 ▲교육기부(인적‧물적) 등 지역사회가 적극 동참하는 사업 ▲저소득, 교통외지 등 소외계층 지원 프로그램 ▲지역의 특성(문화‧예술‧현장체험 등)을 반영한 사업 ▲학생선호 또는 희망프로그램 반영 ▲학생 및 가족의 사회 참여형 프로그램 등이다.

시는 20일까지 공모 신청한 기관‧단체‧개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계성, 저소득층 지원 프로그램여부 등 세부선정 기준에 따라 1차‧2차 심사를 거쳐 2월중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참고로 신청 희망자에 대한 사업설명회는 오는 10일 오후 2시 보령 문화의전당(보령시 대천동 소재) 대강당에서 실시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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