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조성된 도시계획도로는 신관동 종합터미널과 대학로를 연결하는 연장 380m에 폭 25m 4차선 도로로 조성됐으며 총 사업비 99억원이 투입됐다.
또한 도심 중앙 지역인 만큼 가로등을 설치해 야간 차량소통 및 보행자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했으며, 전기, 통신 등의 설비를 모두 지중화해 전주 없는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했다.
시는 이번 도시계획도로가 개통됨에 따라 종합터미널 주변의 교통난과 공주대학교 후문의 상습 교통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도로 주변의 새로운 상권 형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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