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에는 이・통장과 농촌지도자, 농업경영인 등 3백명이 참석해 단국대 김호 교수로부터 한국농업의 방향과 3농 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듣고 벼 병해충 방제기술을 교육 받았다.
올해 농업인 실용 교육은 종합반, 지역 농업 리더반, 고추・고구마・양파・달래반 등 7개 과정에 걸쳐 3천명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지역 특화 작목 등 전문 분야는 외부 강사를 초청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그동안 현장에서 문제시 됐던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할 계획이다.
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현안과제 해결과 새로운 영농기술 보급에 중점을 뒀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