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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계룡시, 설 명절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 보건소(소장 신순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설 명절 연휴기간 중 의료기관의 진료공백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4일 연휴기간 동안 보건소를 포함한 병·의원과 약국 등 34개 의·약기관에서는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보건소에서는 당직 의료기관 안내상황실을 운영하여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에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체계를 구축하고 공백 없는 환자진료와 조제를 위해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을 운영해 시민건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에 대한 안내는 국번없이 1339 또는 계룡시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동안 전염병 및 식중독 등 집단 설사환자 발생 즉시 보건소(☎ 840-3507)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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