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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직자 전화 친절도 ‘양호’

계룡시, 공직자 전화 친절도 ‘양호’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계룡시(시장 이기원)는 지난해 9월 4일부터 12월 13일까지 시 전체 공무원 2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친절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전화친절도 조사는 친절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조사결과 종합평점 80.8점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최초 응대 91.4, 응대 태도 86.8, 연결 상태 98.4, 마무리 64.4점으로 나타났으며 부서별 평가에서는 1위 문화체육과, 2위 민군협력과, 3위 안전행정과가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가상 시나리오 전화모니터링 방법을 이용해 부서 특성별 업무에 대한 전화 문의 및 직원 응대 과정에서 노출되는 전화태도를 측정, 그 과정을 녹음하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4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조사결과 수신의 신속성, 연결어법 사용, 연결의 정확성 등 4개 항목은 90점 이상으로 매우 양호한 수준이며, 최초 인사, 응대의 친절성과 적극성은 80점 이상으로 양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평가결과는 직원들의 전화응대 태도에서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고 시정서비스 고객만족도 개선대책 수립 및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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