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음력 1월 1일)부터 한옥마을에서 체크인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부적을 무료로 배부하는 이벤트이다.
특히 부적은 서예가 청연 구경자 선생이 직접 친필로 ‘입춘대길(立春大吉)을 적은 것으로, 오는 2월 4일 입춘을 앞두고 올 한해 큰 복을 염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한옥마을을 찾는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하고 싶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올 한해는 모든 분들이 행복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한옥마을은 2010년 9월 개장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우수한옥숙박업체인 한옥스테이로 인정을 받았으며, 우리의 전통난방 방식인 구들장에 참나무 장작으로 직접 난방을 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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