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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서북서 ‘ 우리는 한가족, 설맞이 사랑 나눔 위문 활동

[천안타임뉴스=최영진기자]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방문,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1. 28(화) 11:00,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 소재 ‘예수의 가족‘을 위문 방문했다.

천안서북경찰서 주변에 위치한 이웃사촌인 ‘예수의 가족’은 몸이 불편한 장애우 13명이 거주하는 사회복지시설로써 지난 추석에 이어 다시 방문하였다.

이날 위문에는 경찰관들이 십시일반 모금하여 준비한 생필품을 장애우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보안협력위원(위원장 장상훈)은 같은 날 14:00, 북한이탈주민의 밀집지역인 쌍용 주공 7단지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여성가장 탈북민 등 50세대에 생필품(쌀)을 전달하고 위문하는 자리를 가졌다.

홍완선 천안서북경찰서장은 “설을 맞아 서북서가 앞장서서 우리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소외 계층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사랑 나눔 운동의 의미를 밝혔다.

천안서북경철서(서장 홍완선)는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방문,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1. 28(화) 11:00,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 소재 ‘예수의 가족‘을 위문 방문하여 나눔을 함께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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