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장은 고북면 샤론노인요양원과 부춘동 서산실버빌요양원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로하고 시설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시장은 “저소득층이나 시설 입소자들은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가 더 쉽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으로 훈훈한 설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는 24일부터 29일까지 시설 8개소, 중증장애인 374세대, 어려운 이웃 1540세대, 한센인정착촌 24세대 등에 현금과 사과, 김 등 1억 97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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