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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위문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완섭 시장은 28일 설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이 시장은 고북면 샤론노인요양원과 부춘동 서산실버빌요양원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로하고 시설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시장은 “저소득층이나 시설 입소자들은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기가 더 쉽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으로 훈훈한 설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는 24일부터 29일까지 시설 8개소, 중증장애인 374세대, 어려운 이웃 1540세대, 한센인정착촌 24세대 등에 현금과 사과, 김 등 1억 97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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