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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 성남자율방범대, 충남 최고 지역파수꾼 인정’

천안동남경찰서(서장 홍덕기)는 2014. 2. 4. 09:20경 천안동남경찰서 서장실에서 13년 하반기 충청남도 최우수 자율방범대로 선정된 성남자율방범대에 단체표창 및 황한근 대장 등 2명에게 충남지방청장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최우수 자율방범대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충남 396개대(9,048명) 자율방범대 세부운영사항 조사 등 심사를 거쳐 남, 여 각 1개 대씩 선정해 왔으며, 이번에 성남자율방범대가 남자 최우수 자율방범대로 선정됐다.

천안 성남자육방범대는 천안동남경찰서 서장실에서 최우수 자율방범대로 선정이되어 단체 표창 및 감사장을 수상하고있다.


성남자율방범대는 현 정부에서 추진 중인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학교폭력·성폭력 예방활동 및 농산물 절도예방 순찰 등 각종 범죄예방활동과 독거노인 땔감 지원, 어르신 경로잔치 등 지역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05년부터 심야시간대 버스 운행이 되지 않는 오지마을 여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자율방범대 차량을 이용하여 버스정류장에서부터 집까지 안전하게 귀가시켜주는 ‘안전귀가도우미’ 활동으로 밤길 여성안심귀가에 큰 기여를 하였다.

성남자율방범대 황한근 대장은“우수자율방범대로 선정된 기쁨을 전임대장을 포함한 모든 성남자율방범대 및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면서 이번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내 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일념으로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천안동남경찰서 홍덕기 서장은“생업의 어려움도 잊은 채 묵묵히 지역의 치안안정을 위해 방범활동을 펼치는 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안전한 천안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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