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관내 54개 초․중․고 졸업식 동안 경찰관 200여명, 청소년육성회, 녹색어머니,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 100여명과 각급 학교 지도교사등과 합동으로 학교주변 뿐만 아니라 학생 운집 예상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펼친다.
또한 계란투척, 밀가루뿌리기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주변 편의점등에 계란, 밀가루, 마요네즈 등 학생판매 자제요청 및 뒤풀이 재료 준비 명목으로 돈을 빼앗거나 교복을 벗어 알몸을 하게 하거나 알몸상태로 단체기합을 주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엄정처벌하고 경미한 행위에 대해서는 적극 선도할 예정이다.
경찰에서는 아름다운 졸업식 문화를 자리매김하기 위해 각 학교에 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였고 학교측에서도 강압적 뒤풀이 근절 및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는 뜻깊은 졸업식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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