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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범 대전지방국세청장, 천안세무서 세정현장 찾아 ‘행복세정’을 주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지난 달 취임한 안동범 대전지방국세청장이 5일 오전 천안세무서(서장 주을규) 세정현장을 찾았다.

안동범 청장은 업무보고를 받은 후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제 몫의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는 납세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또 직원들에게는 “최근 경제불황 등을 감안하여 법인세 신고기간 중 간담회와 설명회를 적극 개최하는 등 성실신고·납부를 유도하는데 최선을 다하되 영세사업자에 대해서는 최대한의 세정지원을 할 것”을 주문하며, 납세자들을 배려하는 “행복세정”을 펼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각 과 사무실을 방문하여 평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한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신고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13년 귀속 사업장현황 신고창구를 방문하여 세정현장에 있는 납세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순시가 끝나자 직원들은 “형식적인 의전은 생략하고 납세자들과 직원들을 배려하는 모습이 친근하다” 며 기분 좋은 의견을 내비쳤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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